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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친 듯이 보고 비교를 했다.

그냥 싼 걸로 직구 사야겠다 했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포장상태 및 미인증 관련하여 머리 아프기 싫었기에  직구는 제외하기로 했다.

결국 예산은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좀 많이 오버를 했다는 거.. 예산 최대 70 미만이었는데 이거 가지고는 정말 뭘 살 수가 없더라.. 찾아보니 100 이하 아니 150 이하는 거의 그냥 입문용이고 거기서 거기라고 한다.

정말 괜찮은걸 사려면 250은 넘어야 한다는데 제대로 걸 한 번에 사는 게 좋긴 한데 100 이상은 정말 너무너무 무리이기에..

AS 관련해서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 받고 싶은 마음에 10개 정도 좀 추렸던 모델들 중에서 내가 사는 동네서 취급하는 전기자전거 브랜드를 찾아보니 삼천리와 알톤 두 브랜드가 있었다. 

 

자전거의 비교는 한 사이트에 저가(입문)용 자전거 분석 리스트를 해놓은 걸 참조하였다.  -저가형 전기자전거 정리

각종 사이트 후기도 열심히 읽어보았다.

 

국내 브랜드 전기자전거를 사려고 마음먹었을 때 그냥 삼천리 전기자전거 중 고르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배터리 타입이었다..!


전기자전거 구매 조건

 

1. 배터리 타입 싯포스트 제외

2. 100만 원 이하

3. 뒷안장착장가능

4. 안장이 높지 않을 것

5. 바퀴 크기 최대 24 이하

6. PAS+스트롤 겸용


1. 엘리베이터가 없는 빌라에 살기 때문에 충전할 곳도 애매하고 집에서 충전할 때나 일하는 곳에서도 도난방지용으로    배터리는 가져야 할텐데 싯포스트는 너무 불편해 보였다.

2.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모델이 3개였는데 그중에 하나가 150만 원 정도 되었는데 150대까지 가면 또 160~200만 원대까지 보게 되니 그냥 100선에서 끊었다...!

3. 부업을 할 수도 있을 듯하여 뒷 안장이 원활한 모델을 찾았다.  

4. 키가 작기 때문에 가용범위가 155부터 가능한 모델을 원했음 155는 아니지만 내 다리길이가 짧을수도 있기에.. ㅎ

5. 4랑 비슷한 이유!

6. 쫄보라서 스트롤 사용은 많이 안 할 수도 있지만 없는 것보단 나은 거 같아서!


결국 내가 구매한 모델은 알톤 2021년 니모 FD 플러스 2! 배터리는 7AH로 변경

오프라인으로 직접 시승하고 구매했으면 좋았겠지만 온라인으로 사야 했기에..!

네이버에서 완제품 조립 배송해주는 곳으로 하는 곳에서 결제 완료! 

 

알톤 모델 중 니모 fd 18년 모델은 절단 이슈가 좀 많았고 뭐 그거 외에도 단점이 많긴 했나 보다. 그래서 초반에 알톤은 완전 배제했는데 문제는 내가 원하는 조건에서는 알톤이 그나마 맞았다는 것..

내가 원하는 조건은 대충 갖추면서도 내가 산 모델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을 가진 다른 브랜드의 전기자전거를 그냥 사버릴까 했는데 뭔가 취급 자체를 안 해주더라..ㅋㅋㅋ 흉기 취급은 해주긴 하던데..

 

물론 매립 탈착형에 접이식 아닌 걸 사고 싶었기에 이 모델도 100% 만족하는 조건은 아니긴 하다..! 

뽑기 잘하고 무탈하게 몇 년 타다 다른 걸로 바꾸는 게 내 바람! 

 

+ 이 글을 쓰면서도 계속 찾아보다가 결제한 거 취소하고 마지막까지 고민한 모델 살뻔했는데.. 그것도 또 안 좋은 후기가 보인다 ㅋㅋㅋ 같은 제조사라서 그런지.. ㅎ이대로 간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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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상태
약 2년동안 염색이나 파마를 하지 않은 머리

유전적으로 초등학교때부터 새치가 있었고 염색을 하지 않으면 흰머리가 엄청 잘 보였다.

머리숱이 얇고 가느며 숱이 많은편이 아니기에 한 올 한 올이 소중한 상태


사용 기간
약 한달(집에만 있을 경우 이틀 건너서 사용할때도 있었기에 매일 사용한 건 아님)
드라이기 사용 안함
린스, 트린트먼트 사용 안함


사용 결과


장점

샴푸 사용하고 육안으로는 유의미한 변화가 아주 살짝이지만 보이긴했다. 가족한테 물어보니 좀 변했다고 말해주었다.

사진상으로는 아쉽게도 빛때문에 차이를 잡기가 좀 어려웠다.

모다모다홈페이지에 설명처럼은 아니고 후기보면 이따금 나처럼 변한사람은 있긴 하더라. (완전 백발의 경우는 사진상에서 차이가 보이는데 나같은 경우는 사진으로 변화가 잘 안보이는 듯..)

 

단점

기대보단 덜 변했다? 그리고 샴푸 헹굴 때 좀 뻑뻑해서 내 소중한 머리카락 빠질까 아주 조심히 헹궈야해서 좀 번거러웠다.

이 문제는 저번주에 머리 자르고나서는 그 문제는 해결이 되긴했다. 머리 자를 때 파마를 한 덕인지 머리색이 좀 살짝 더 변한거 같긴도 하고..?

다만 아쉬운거는 머리도 빨리 자라는편인데 가격도 좀 있는 편이라 재구매는 살짝 고민이 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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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에 2차 화이자를 교차로 접종하였다. 이때는 나 말고 4명정도 더 대기자가 있었다. 화이자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다. 30분 일찍 가서 더 일찍 맞을 수 있나 싶었는데 원래 시간에 맞춰서 사람들을 기다렸다..!

 

1차때 이상반응을 말하니 담당직원이 고생하였다고 말해줬고 의사도 본인도 몸살을 앓았다고 말했다. 아무튼 1차때보다 주사 통증이 조금 있었는데 그냥 일반 주사 맞는 느낌? 1차때는 주사 맞는 느낌도 안났다. 그런데 백신 맞고 10분지나서 머리가 무겁고 열이나고  졸리기 시작했다. 30분지나서 담당직원이 이상없으니 가라고 해서 나는 내 증상을 말했다. 1차때  아제를 맞고 6시간 후에 느꼈던 증상이 화이자를 맞고 10분후에 느껴지니 집가다가 길바닥에 그냥 누워 잘거 같았다. 담당직원이 바로 양쪽 귀 체온을 재고 의사한테 말하고 의사는 응급실(주사실)로가서 수액?을 맞자고 하였다. 나는 그냥 좀 쉬다가 가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주사맞고 이러니 조금 당황스러웠다..!

 

응급실겸 주사실로 가서 혈압와 산소포화도를 쟀는데 내가 졸려서 숨을 제대로 안쉬었는지 어쨌는지 처음 산소포화도가 90이하로 내려갔었나보다. 급하게 수액을 맞으며 의사가 숨을 크게 들여쉬라고 하니 정상수치로 돌아왔었다. 혈압은 평소 약간 낮은편이긴한데 계속 낮게 나와서 그런지 다리에 베개 3개를 올려놓고 수액을 맞았다. 계속 혈압이 낮게 나왔는지 한시간 반동안 수액을 맞았다..! 그래도 30분 한시간 이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도 가볍고 졸음이 없어졌다. 집으로 귀가! 


2차 백신 접종 이상반응 정리

 

당일부터 3일까지 이상반응이 있을때 적어놓은걸 옮겨 보았다.

 

접종 당일 - 맞고 10분 지나자 머리가 열이 생기면서 무거워지고 졸림. 1시간 반동안 수액 맞음 

맞으니 열도 내리고 졸리는 현상이 없어짐
2일차 - 약간 미열? 엄청난 졸림, 뒤를 돌때 어지러움, 팔주사맞은부위 약간 통증(약간 아제랑 다른 팔통증이었다.)
3일차-  미열, 힘없음, 약간 어지러움증, 팔주사맞은부위 약간 통증

 

 


수액 덕분인지 아니면 2차라서 그런지 화이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1차때보다 증상이 약하고 기간도 짧았다. 타이레놀이나 이부로펜?도 먹지 않았다.

기사때문인지 20대 30대 화이자 부작용이 눈에 띄여서 너무너무 불안했다. 심박수가 높은 운동을 하면 삼가하는게 좋다고 해서 런데이 일주일정도 넘게 안했다. 일주일 지나서 하려니 생리예정일이 그 다음주여서 런데이를 계속 쉬게 되었다..! 다만 4일차에 와인 마신건 반성..! 일주일동안 참으려고 했는데.. 여하튼 2차 교차백신 맞고 20일이 지난 지금 런데이도 계속 하고 있고 딱히 문제가 없어보인다. 저번주에 국가에서 진행하는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결과지를 받아보고 건강상태를 파악을 하려 한다.


접종 전 준비 사항

mRNA 백신
(화이자, 모더나)

 

건강상태가 좋을 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는 것이 중요

 

접종 전 반드시 의사의 예진을 받아야 함

 

다음과 같은 경우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아서는 안됨

 

코로나19 백신 구성 성분에 대한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경우

1차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경우, 첫 번째 백신과 동일 플랫폼의 백신으로 접종 금기

아나필락시스: 호흡곤란, 얼굴의 부기, 눈 또는 입술/입안의 부종, 몸 전체의 발진, 빠른 심장 박동, 현기증, 쇼크 등의 증상을 동반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

약(장 세척제 등), 화장품, 음식, 다른 종류의 백신 접종 등에 대한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경우 예진표에 자세히 기록해 주세요!

  • 1차 mRNA 코로나19 백신(화이자, 모더나) 접종 후 심근염/심낭염 발생이 확인된 경우 안전성에 대한 근거가 마련될 때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연기
  • 임신부와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의 경우 백신 접종 후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접종이 권고되지 않음
  • 다음과 같은 경우는 예방접종을 연기
    •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선별진료소 등을 통해 신속히 진단검사를 받으셔야 하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예방접종을 연기
    •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및 접촉자는 격리해제 될 때까지 예방접종을 연기
    • 발열(37.5℃ 이상) 등 급성병증이 있는 경우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예방접종을 연기

접종 후 관리 사항

 

예방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

예방접종 후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관찰

예방접종 후 4주간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며 평소와 다른 신체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료

예방접종 후 2일 정도는 고강도 운동 및 활동, 음주를 삼가

접종부위는 청결히 유지

그리고 혼자 있기 보다는 보호자와 함께 있는 것이 좋다.

특히,어르신은, 예방접종 후 혼자 있지 말고 다른 사람과 함께 있어 증상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질병관리청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여담

현재 부스터샷 어쩌고 저쩌고 기사가 나오던데 나는 부스터샷은 맞지 않을 예정이다. 부작용도 그렇고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나오는한 별 의미가 없어보인다. 백신 확보가 어려운 나라 백신 접종률이 낮은 나라부터 맞아야지 변이가 덜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백신 미접종자가 변이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니는데 부스터샷이 무슨 소용일까?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들어가려고 하려고 기사가 나오는 현재 방역수칙은 항상 지켜야한다. 

 

마스크! 손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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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다 보니 사람도 적었고 조금 일찍 나가서 그런지 벌레도 덜 달라붙었다. 다만 오늘 오후에 한 시간정도 걷고 나서 저녁에 런데이하니 속도가 좀 느려졌다..! 

 

 

2주 3회차때는 드디어 2분뛰기를 하게 된다. 신기한건 저번주 연속으로 달렸던게 도움이 되었는지 오늘 2분뛰기가 저번보다 조금 덜 힘들었다는 점. 다만 저녁식사와 운동시간 사이 시간 텀이 짧았고 저녁도 좀 많이 먹어서 그런지 끝날무렵 배가 아파왔다. 완주는 했지만 역시 저녁식사 시간과 운동하기전 최소 1시 30분 기본 2시간정도 시간텀을 줘야지 소화가 되고 그래야지 운동할때 토하지 않는다..!


런데이를 시작하고 중간에 오랫동안 하지 않았을 때

 

2주 3회차를 할때 런데이를 오랫동안 안하는 경우 어떻게 다시 시작하는지 이야기를 해준다.

 

1주는 3회 전

2주는 6회 전

3주 이상은 처음으로 

 

나는 어차피 2주텀이었지만 6회전이면 그냥 처음부터 하는거랑 다름이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길 잘한 듯!

 


여담이지만 오후에 걷기 약 한시간정도 하고 나서 저녁에 뛸때 무릎보호대를 해도 무릎에 부담이 좀 더 갔다.

무릎보호대도 다른것도 사보려고 하는데 비교를 한 번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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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2차로 화이자 교차 접종을 하기 때문에 1차 접종 후기를 좀 늦었지만 적어보려 한다.  6월 13일 1차 잔여백신 예약에 성공을 해서 당일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했다.

 

사실 손도 느리고 티켓팅 같은걸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안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몇 번 시도 했고 번번히 놓쳤다. 그리고 잔여백신 잡은 날도 대자연 이틀째라서 그냥 다음주에 다시 시도해야 했다. 그런데! 머리로는 손은 습관적으로 눌렀지만 빠르게 누른게 아니라서 머리로는 안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얼떨결에 성공을 했다.

 

오후 3시 예약건이라 3시 20분쯤에 알림이 뜬거 같다. 바로 준비를 하고 병원으로 갔는데 병원이 엄청 한산했다. 접수처에 가서 말하니 백신 담당직원듯 한 사람이 와서 이런저런 주의 사항을 듣고 예진표를 작성 후 사인을 했다. 난 음식 알러지가 꽤 있는 편이라서 그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따로 복용하는 약은 없기 때문에 바로 맞을 준비를 했는데 의사가 와서 한 번 더 설명을 해주었다. 이후 백신 전용?방으로 가서 간호사께  주사 맞고 물을 닿으면 안된다는 설명을 해주고 주사를 맞았다. 일반 주사보다 정말 안아프고 사실 느낌이 거의 없을정도. 30분정도 경과를 지켜보고 집으로 귀가! 

 


 

1차 백신 접종 이상반응 정리

 

당일부터 7일까지 이상반응이 있을때 적어놓은걸 옮겨 보았다.

 

접종 당일 - 맞고 20분안에 손 약간 부음 (타이레놀 2알 먹고 붓기 빠짐), 미열 
2일차 - 몸살, 어지러움증, 팔주사맞은부위 통증 부음(타이레놀 총 6알 8시간 간격)
3일차- 머리열, 힘없음, 어지러움증, 팔 주사 맞은 부위 통증 및  붓는 범위 확장 (타이레놀1+ 같은 계열약 2알) 
4일차 - 간혹 어지러운거 빼곤 컨디션돌아옴, 팔 주사 맞은 곳 차도 없음+가려움(약 복용 x)

5일차 - 주사 맞은 부위직경 10센티 둥그렇게 발진 올라옴 붓기, 통증 있음

6일차 - 주사 맞은 부위직경 10센티 둥그렇게 발진 올라옴 붓기, 통증 있음
7일차-  발진 및  붓기 여전하지만 통증 줄어듦

 

몸살을 내가 생리전증후근이나 생리때 가끔 오는 몸살보다 비슷하거나 약간 적게 온거 같은데 아마 타이레놀을 미리 먹어서 이정도로 끝난 듯하다. 그런데 아스트라제네카는 저렇게 모더나암? 이렇게 안올라오는거 같은데 왜 나는 생겼는지 뭐 백신 반응이 모두 똑같을 수 없긴 하지만 좀 의아하다. 그리고 어지러운 좀 심해서 서 있을 수 가 없었다. 앉았을때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서있으면 어지러워서 속이 울렁거리며 쓰러질거 같았고 어지러움증이랑 팔 발진때문에 응급실을 갈까 고민했다. 


2차 접종은 화이자로 교차접종을 하게 된다. 확인되지 않는 기사들이나 급하게 기사를 내는 기자들덕분에 나도 불안 초조했다. 처음에는 교차접종이니 더 효과가 좋다고 하다가 또 부작용이 심하다고 하고 정말.. 백신과 방역 관련하여 정말 말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2차 접종날이 다가올 수록 그냥 2차는 맞지 말까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사실 내 생활패턴으로는 정말 코로나 확진되기 정말 쉽지 않은 환경이다. 그래도 내가 전염병의 매개체가 되서 가족이나 주위사람들이 걸리는 것도 싫었고 코로나 확진후 살아남더라도 후유증이 너무나 크게 다가왔다. 그래서 절대 안정을 취하고 백신을 맞자라고 결심했다. 


접종 전 준비 사항

바이러스 벡터 백신 기준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건강상태가 좋을 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는 것이 중요하고 접종 전 반드시 의사의 예진을 받아야 한다.

 

다음과 같은 경우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아서는 안된다.

코로나19 백신 구성 성분에 대한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경우

1차 바이러스 벡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혈소판감소성 혈전증이 발생한 경우, 바이러스 벡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금기,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의 병력이 있는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코로나19 백신 접종 금기

 

약(장 세척제 등), 화장품, 음식, 다른 종류의 백신 접종 등에 대한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경우 예진표에 자세히 기록해야한다!  이외에는 대상 접종이 아니거나 확진 가능성일 있을 경우는 연기한다.

 

-꿀팁 옷은 팔뚝 아주 위쪽에 맞기때문에 어깨까지 올라가는 옷을 입는 것을 추천한다!


접종 후 관리 사항

 

예방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

예방접종 후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관찰

예방접종 후 4주간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며 평소와 다른 신체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료

예방접종 후 2일 정도는 고강도 운동 및 활동, 음주를 삼가

접종부위는 청결히 유지

그리고 혼자 있기 보다는 보호자와 함께 있는 것이 좋다.

특히,어르신은, 예방접종 후 혼자 있지 말고 다른 사람과 함께 있어 증상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질병관리청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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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2회차는 2주1회차보다 1번 더 뛴다.그래도 2분뛰기나 회차를 연속으로 2번 뛰는 것보단  조금 덜 힘들긴하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지 못해서 저녁에 나갔는데 순간 쌀쌀해서 팔을 한 번 쓸어내렸다.

 

 

저번에 나이키 멤버쉽세일때 인피니티 런 플라이니트 2랑 같이 샀던 리액트 이스케이프 런을 드디어 개시했다. 그런데 아...뛰었을때 생각보다 불편했다. 인피니티 런 어쩌구2보다 쿠셔닝이 별로이고 충격이 바로 오는 느낌 그래서인지 발목도 피로하다.

 

더불어 퓨즈서울의 러닝팬츠로 개시해봤다. 사실 계속 사용하고 있는 나이키 러닝팬츠보다 두껍고 통풍이 좀 덜 되는 재질이라서 좀 별론가 싶긴했는데 나쁘지 않다. 어차피 나이키러닝팬츠는 완전 여름용이라서 늦어도 늦가을까지만 입을 듯하지만 퓨즈서울꺼는 못해도 초겨울까지는 입을 듯.

 

오늘도 무사히 런데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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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했던 날짜안에 런데이 8주 프로그램을 완료하기 위해서 어제 하루 쉬고 오늘 2주 1회차까지는 2회차씩 뛰었다. 다음주부터 2차 백신접종과 또 대자연이 차례대로 다가오기 때문에 좀 타이트하게 일정을 잡아 놓은 상태이다.


 

1주 2회차에 비해 1주 3회차를 보면 뛰는 시간이 30초 늘어난걸 볼 수 있다. 저번에도 느꼈지만 30초까지는 정말 할만하다. 밑에 보면 2주 1회차도 동일하기 때문에 연달아 뛸 수 있었다.


 

무릎이 평소에 좋은편도 아니고 체중도 많이 나가지만 무릎보호대와 운동화를 잘 고르고 러닝자세를 바르게 유지한다면충분히 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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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대자연과 더불어 태풍비도 자주 왔고 이런 날들이 겹치다 보니 그냥 집에서 실내자전거만 살짝 돌려주게 되었다. 런데이를 마지막으로 한날과 다시 하려고 하는 날의 텀이 너무 길었다. 사실 2분뛰기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뛰는게 좀 힘들어서 워밍업하는 셈치고 처음부터 시작하려고 했다. 

 

 


 

 

1주 1회차와 1주2회차를 같이 했는데(이전에도 1분 30초할 때 두번 뛴적이 있다.) 확실히 1회차, 2회차를 연속으로 해도 2분뛰기때보다 덜 힘들다ㅋㅋㅋ. 계속 1주차만 하고 싶은 마음이다..뛰기전에는 2주정도 안뛰고 뛰니깐 저녁이라도 몸이 덜 풀린 느낌이 들었지만 막상 1회차 뛰니 워밍업 수준이라고 느낀다.

 

 

2회차를 보면 5로 바뀌어 있는게 보인다. 1번더 추가되지만 그래도 1분이라서 사실 그냥 할말하다 수준이다. 

 

 

아침에 달려야하는데 요즘 늦게 자다보니 늦게 일어난다. 그렇다고 밤새고 달렸다가 쓰러질거 같아서 저녁에 달리는데 가로등이 없는 곳은 앞이 안보여서 확실히 곤란..

이제 해가 있는 시간이 짧아지니 아침에는 좀 더 늦게 저녁은 좀 더 빠르게 나가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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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한 물질이 없고 동물성분을 포함하지 않으면서도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향수를 찾고 있었다.


그중 Maison Louis Marie를 발견하게 되었다. 코로나 시국전에도 사실 시향을 하고 사는 것보단 이미지를 찾고 상상하여 향수를 사는 경우가 많았다. 인터넷에는 향수 가품이 넘쳐나기때문에 백화점에서 직접판매(백화점내 오픈마켓이나 병행수입도 안보는게 좋다고 본다.)를 주로 이용한다. 이건 W컨셉 구입했는데 삼성물산 편집샵에서 유통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시향을 못할 경우 디스커버리세트를 구입하면 좋은 이유는 나중에 큰 사이즈를 산다고 해도 디스커버리는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기 때문!
개인적인 향수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에 글을 써보도록하고 이 제품에 대한 후기를 써보려한다!


Maison Louis Marie (메종 루이 마리)는 프랑스 식물학의 선구자였던 가문의 전통을 이어 받은 미국 프래그런스 전문 브랜드라고한다. 그리고 자연적으로 공급되든, 인공적으로 생산되든 간에 독성이나 환경에 유해한 성분을 포함않으며 또한 동물 실험을 하지않고 동물 성분 없이 만든다고 한다.

Maison Louis Marie

[레이블씨] 퍼퓸오일 디스커버리 세트 5 x 3ML

가격 72,000

구성
No.2 르 롱 폰드(Le Long Fond) 퍼퓸 3ml
No.4 부아 드 발린코트(Bois de Balincourt) 퍼퓸 오일 3ml
No.5 칸딜리(Kandilli) 퍼퓸 오일 3ml
No. 9 발레 드 파니(Vallee de Farney) 퍼퓸 오일 3ml
안티드리스 카시스(Antidris Cassis)퍼퓸 오일 3ml

사용 방법
롤온 타입의 오일 향수로 손목, 목, 가슴 등 맥박이 뛰는 부위에 1~2번 정도 굴리 듯 롤링

 

 


일단 이 글을 쓰기전에 하나씩 열어서 향을 맡고 마지막으로 르 롱 폰드을 맡아서인지 머리가 계속 아팠다. 방향제?같다고 말한 후기가 있었는데 향수들 첫 향을 맡았을때 두 개 정도 방향제 향 같긴 했었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향수의 복잡한 향을 전문가 수준에서 풀어낼 수는 없지만 혹시나 시향을 못하지만 비건향수를 사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런 느낌이다 정도로 알 수 있도록 개인적인 느낌만 풀어내보려 한다.
지속력은 2시간에서 길면 3시간정도까지로 보인다. 손목에만 발랐는데 컴퓨터를 하느라 손목이 자꾸 닿고 쓸려서 향이 좀 더 빨리 날라갔다. 오른쪽은 마우스 쓰다보니 거의 남지 않고 왼쪽만 약한게 남았다.


NO.02 Le Long Fond

TOP NOTE
히노키우드
MID NOTE
시더우드, 패츄올리
BASE NOTE
화이트 머스크


처음 향이 좀 강하고 비누향?같은게 나서 내가 선호하는 향은 아니었다. 손목에 동그랗게 한 번 발라주고 한 10분 넘게 지난 상태 갈수록 우드향이 났다. 비도 오고 히노키 우드향때문인지 몰라도 약간 찜질하는 기분 ㅋㅋㅋ...근데 머리가 계속 아프니 사실 향을 맡으면 처음으로 약간 신경거슬리는 향이 맡아진다. 그러다보니 예민하게 받아들여져서 긍정적인 평가가 덜 나오게 된다. 끝향은 살냄새랑 잘 섞여서 약간 포근한 향을 내뿜는다.
계절 - 늦여름, 가을, 겨울


NO.04 Bois de Balincourt

TOP NOTE
시더우드, 샌들우드
MID NOTE
시나몬, 넛맥, 베티버
BASE NOTE
엠버우드

 

이 향을 처음 사려고 하다가 디스커버리 세트를 사려고 했다. 그냥 바로 맡았을때는 별론가 싶었는데 손목에 바르고 맡은 첫 향은 꽤 마음에 든다. 샌들우드오일을 발랐을때 나는 향이 꾸준히 나다 잔향은 엠머우드향이 살짝 나면서 뭔가 그리운 향이 난다. 따뜻한 포근이라긴보단 살짝 묵직한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계절 - 늦가을, 겨울


NO.05 Kandilli

TOP NOTE
일랑 자스민
MID NOTE
트로피칼 튜베로즈, 화이트 릴리
BASE NOTE
샌들우드

 

바로 맡았을 때 약간 방향제향처럼 느겼던 향 중 하나다. 첫 향은 일랑 자스민 꽃향이 풍부하게 나다보니 나에게는 좀 강렬하게 다가왔다. 개인적으로 진한 꽃향은 좋아하진 않아서 선호하는 향은 아니지만 고혹적이고 그윽한 향을 원한다면 나쁘지 않다. 지속적으로 달달한 향이 난다.
계절 - 가을, 겨울


NO.09 Vallee de Farney

TOP NOTE
그레이프프룻(자몽), 오렌지, 블랙페퍼
MID NOTE
시더우드, 패츄올리, 제라늄
BASE NOTE
엠버 머스크, 베티버, 벤조인

 

이것도 바로 맡았을 때 방향제 같아서 별로였는데 살에 발랐을 때 첫 향이 달랐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수록 괜찮았던 향. 처음은 살짝 텁텁한 상큼, 뒤로 갈수록 복합적인 향이 나고 텁텁한 상큼은 없어지고 너무 튀지 않는 잔잔한 향이 지속되었다. 개인적으로 부아 드 발린코트 향과 함께 제일 마음에 드는 향이다.
계절 - 봄, 여름, 초가을


Antidris Cassis

 

TOP NOTE
카시스, 버가못, 블랙페퍼
MID NOTE
화이트로즈
BASE NOTE
오크모스, 머스크, 통카

 

첫 향을 맡고 딥디크 필로시코스향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지고 있던 필로시코스를 맡으니 또 달랐다. 그리고 손목에 바르니 또 다른 향이었다. 화이트로즈향때문인지 조금 거북하게 느껴졌고 전반적으로 머리가 아픈 향이어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긴 했다. 그런데 30분 좀 더 지나 향을 맡으니 필로시코스향의 강한 버전?이라고 느껴진다. (필로시코스도 처음에 나에게 강렬하고 매운 향이 났고 머리가 아팠다.) 하나도 겹치는 재료가 없는데 신기하기도 하다. 카시스, 버가못를 단독으로 맡은적이 없지만 처음 강렬한 향은 블랙페퍼 영향이 크지 않을까싶다. 
계절 - 가을, 겨울


[레이블씨] 퍼퓸오일 디스커버리 세트

딥디크 디스커버리와 사이즈 비교

사용성

가격에 비해서는 양이 작지만 오일이다 보니 뿌리는 향수보다 조금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작기 때문에 휴대성이 매우 좋다 다만 오일이다모니 향이 퍼지기보다는 한 곳에 모아져 있는 느낌이다.
다만 따로 단품 퍼퓸오일이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다쓰고 나서는 끝이다. 디스커버리 세트에 좋아하는 향이 여러개 있는 경우에도 이걸 또 사기에는 가격이 아쉽다는 것이다.

더 큰 용량의 롤온타입이 있었다. 왜 못 찾았는지? 그러나 휴대하기는 조금 애매한 크기?

딥디크의 경우도 약간 사용하기 어려운 향은 레이어링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몇 개는 레이어링해서 사용할 예정이다. 

 

예쁜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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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으로 유치원때부터 새치가 있었다. 어렸을때는 엄청 스트레스였고 염색을 꾸준히 해왔다. 
가족도 염색을 자주하기때문에 그냥 차라리 샴푸를 사용하면 진하게는 되지 않더라도 염색하는 수고는 덜어줄거라고 생각했고 한국에 판매되길 기다렸다!

공식 홈페이지에 오픈날부터 여러번 시도했지만 계속 품절이었던 모다모다샴푸!

약간 포기하다 저번주 금요일 10시쯤에 들어가니 품절표시가 없었다. 부랴부랴 카드결제!
광복절대체휴무때문에 보통이면 토요일에 오던게 오늘 화요일에 왔다.
근데 크기에 비해서 생각보다 너무 가볍다? 덜 넣었나?
아니다 300ml였다.. 크기보고 500ml인줄 알았는데... 상세 설명을 제대로 안 읽은 탓!

 


모다모다 샴푸

용량 300ml
가격 34000
주요 효과 자연갈변, 탈모증상 완화 

현재 1인 1개씩 주문 가능(한 번에 여러개 구매 못함) 

300ml

 

성분 이슈가 있어서 좀 불안했으나 공식판매처에서 빠르게 피드백을 해주었다.

갈변하는 바나나에서 생각을 했다는데 사실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걸 실행하는게 중요한거 같다.

내 머리사진 오늘 찍어놨으니 일주일마다 변하는걸 찍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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